
포천=강근주 기자] 광릉숲 생물권 보전지역이 대기오염과 산성비 때문에 토양 산성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타개할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이 열려 눈길을 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월30일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 생물권 보전지역의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생물다양성 평가 전문가들과 생물권 보전지역 관계자 40명이 참가했고, 다양한 전문가 강의와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워크숍은 생물다양성 현황을 비롯해 광릉숲 사례를 중심으로 생물권 보전지역의 장기 변화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찰할 것인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와 참석자들의 질문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fnnews.com
출처 :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8.01.31 21:09 수정 2018.01.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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