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파랑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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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

해바라기도 더 이상 해를 보지 않는다 노인복지센터에 주말봉사를 갔다. 할아버지(남편)가 너무도 그립다며 눈물을 글썽이며 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시던 할머니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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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습니다!

행복한 아침입니다. 아침마다 고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새를 만나고 싶었지만 눈으론 볼 수가 없었답니다.날이 밝아오기 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드디어 만났습니다.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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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힘, 도움

그저 그대가 그대로서 존재하면 그 뿐이죠 털털한 나는 세계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생존가능형 인간이다. 반면, 그 용감함 이면에는 고강도의 예민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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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alone

그 항아리만이 달을 품을 수 있었던거야. 밤을 새워가며 미친 듯이 그림을 그릴 때면 숨이 쉬어지지 않아 죽을 것만 같았다. 캔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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