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파랑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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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올(2)

사랑의 옷을 지어입고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실을 이어 사랑의 옷을 짓는다.급히 가다 넘어지기도 하고, 바삐살다 올을 빼먹기도 했다.듬성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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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올(1)

하나의 올은 하나의 사랑이 되었고… 한 올, 한 올 시작과 끝을 마무리하다 보니어느새 나를 감싸는 두툼한 목도리가 되어버렸다.인생을 정성스럽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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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곧 나다

생각이 운명을 좌우하지 않는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온몸을 스치며 마음을 산뜻하게 한다. 잠시간 계절을 달콤하게 즐기고 있는 가운데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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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 막힌 길

행복이 말하다 가는길 사라져 보이지 않는데대문짝 해맑게 웃으며 열었네님이여, 길없다 하지를 말아라며칠새 환하게 씻겨진 날보고인생아 행복도 그렇다 말하리 Jul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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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줄 짝꿍

좋은 일과 나쁜 일 “새댁! 난 새댁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새댁 덕분에 이렇게 새집 짓고 따뜻하게 살잖아. 새댁이 은인이야!”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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