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파랑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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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들러리

두려워서 그런 걸요 브랜딩과 마케팅으로 국내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지인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그는 주로 분노할 때면 나를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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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품위

밥상 하나 차리면 그 뿐인것을… 하반기 인사와 조직개편으로 조직이 술렁댄다.입맛에 맞는 불공평 인사로 직원들 불만은 최고조에 이르렀고 덕분에 작년에는 국민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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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단상

헝클어진 머리를 빗어 올리듯, 맑은 물로 생각을 씻어냅니다. 아침에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삶의 터전으로 뛰쳐나가고, 저녁이 되면 생각의 단상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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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

양파가 전하는 속내 벗겨도 벗겨도 모르는 사람을양파 같다고들 한다. 그러나그것이 양파의 실체다.얼마나 더 벗겨야 알 수 있을까?까도 까도 더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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