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만 살리는 숲, 건강한 숲일까?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본 ‘Pollinator-Friendly Habitat(수분매개자 친화 서식지)’ 표지판은 인상적이었다. 일반 주택가를 지나다 보이는 산책로에 표지판이 있었다. 꿀벌뿐 아니라 나비, 토종벌, 딱정벌레 등 다양한 수분매개자를 보호하는 공간이었다. 온타리오주는 토종 식물 식재, 네오니코티노이드 농약(꿀벌에 해로운 살충제) 사용 여부, 식물 식재량 등을 기준으로 정부에서 공원과 학교에 서식지를 인증해 준다. 미국(Bee City USA),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