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양에선 외롭지 않을 것” 캐나다 할머니들도 열광한 K-농촌[한국일보, 2024.03.12]
국내출간 않고 영어판 먼저 나온 <춘양 러브송>… 김은아 작가 “요양원 안 가고 서로 돌보는 한국문화 칭찬” “캐나다의 도시 ‘런던’과 경북 봉화군 춘양면은 아주 멀리 있지만, 춘양의 이야기를 접한 캐나다인들은 춘양이 끈끈하고 가깝게 느껴진다(It’s really a tie!)고 하네요. 특히 캐나다인 할머니들이 적어도 춘양에 가면 외롭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한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마이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