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아 도시스카프] 도시의 연결고리 `벤치`, 시민을 위한 제3의 공간
수천년 전부터 존재해온 휴식과 교류의 장 ‘벤치’파리 ‘녹색 철제의자’처럼 상징적 이미지 되기도현대엔 사회적 약자 배제한 적대적 디자인 등장테이블·충전시설 등 사용자 위한 시설물 되어야 쏟아지는 폭우와 삶아대는 더위가 번갈아 찾아오는, 쉼이 간절한 계절이다. 도시인들에게 공원이나 공공장소에 있는 벤치는 더없이 좋은 쉼터다. 벤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쉼터이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더보기






